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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피마사지 :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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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4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7만3628명으로 2019년(50만8534명)대비 19% 증가했다. 연령별로는 30대가 23.7%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(20.9%)다.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4억원에서 307억원으로 54% 늘었다.

100년 후 두피마사지는 어떤 모습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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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모약을 중단하면 머리카락 유지 효과는 4~6개월부터 천천히 사라진다. 중단한다고 해서 탈모가 더 심해지는 것은 아니고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으로 약 효과로 많아진 모발량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탈모가 더 심해졌다고 느끼는 요즘세대이 많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