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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축구중계에 대한 최악의 악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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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야구 팬들이 기다려온 2021 KBO리그를 시작으로, 앞으로 9년동안 KBO리그 생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어나갈 있게 돼 기쁘다. 앞으로도 BJ와 , 스포츠 팬들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1인 미디어 스포츠 중계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다체로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