룸알바 : 잊어 버려야 할 3가지 변화
https://telegra.ph/%EA%B0%95%EB%82%A8%EB%A0%88%EC%9D%B4%EB%B8%94--%EC%83%9D%EA%B0%81%EB%A7%8C%ED%81%BC-%EC%96%B4%EB%A0%B5%EC%A7%80-%EC%95%8A%EC%8A%B5%EB%8B%88%EB%8B%A4-07-18
2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4살 남성 고상훈(가명)은 코로나(COVID-19)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6월 회사 동료 6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. 바로 이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지난해 10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