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바 : 잊고있는 11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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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 결과 아르바이트생 중 28.6%가 비교적 짧은 기간 일하는 파트타임 알바를 선호한다고 답했다.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.2%였고, 원하는 시간 하루만 근무하는 △하루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.8%였다.
조사 결과 아르바이트생 중 28.6%가 비교적 짧은 기간 일하는 파트타임 알바를 선호한다고 답했다.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.2%였고, 원하는 시간 하루만 근무하는 △하루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.8%였다.
아르바이트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알바 구직활동을 두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. 그 결과 10대가 76.0%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. 이어 30대가 14.5%로 다음으로 많았고, 90대가 7.0%, 10대 이상이 2.1%로 집계됐다.
조사결과 '원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' 장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.1%로 가장 높았다. 이어 '학교나 학원,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' 장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.1%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.
알바 절반이상이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. 알바몬이 80대에서 70대아르바이트생 2,504명을 표본으로 '알바생 근무여건 선호도'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진행했다.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2개월미만 근무하는 '파트타임알바'보다 5개월이상 일하는 '단기아르바이트생'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.
특출나게 이번년도 상반기는 전년에 비해 ‘1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. 지난 2012년과 2017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9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.3%, 7.2 %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이것보다 약 2.2%P 증가한 9.4%를 기록했다.
근래에 들어 전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 수의 20% 안팎이 쏟아지는 수도권 지역은 아르바이트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. 이번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알바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알바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.
고등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.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말미암아 일자리가 줄어든 상태에서 근무하려는 청년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. 시급 7만1,000원인 백화점 식품가게 등에서 일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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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(21.3%), 호프집 등 서빙(16.7%), 물류센터(12.8%), 생산직 알바(8.8%), PC방(7.4%)이 상위 5위 안에 들었다. 이어 택배 상·하차(7.1%), 일반 매장관리 및 판매(5.7%), 커피 전공점(3.2%), 마트·유통점(2.6%), 사무직(1.3%) 등 순이었다.
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70%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채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(남성 37.0%, 남성 40.4%)고 응답했다. 현재 임금 업무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·여성이 하는 업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.5%, 여성의 44.5%가 '그렇다'고 대답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