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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 : 20년 전 사람들이 치과 이걸 어떻게 이야기 했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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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밑에 상처가 개선되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. 내원 순간 눈 아래쪽이 부어 있고 치아상황도 좋지 않아 치아방사선촬영을 배합해 치과치료를 했다. 구강 검사상 눈 아래쪽 제4전구치의 치아골절이 확인됐고 이미 치수가 노출된 지 오래돼 까맣게 괴사돼 있었다.

치과영상의학를 무시해야하는 17가지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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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**치과 원장 안**씨는 '어금니 1개, 앞니 9개가 가장 먼저 자라는 8~30세 시기에 영구치를 교정해야 추가로 자라는 영구치가 충분한 공간을 가지고 가지런하게 자랄 수 있다'며 '프로모션을 통해 자녀들의 치아 상태를 검사해보길 바란다'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