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 가이드에 대한 추악한 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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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4명(인천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포함)으로 불었다. 이 중 환자는 91명, 근로자 31명, 보호자 21명, 간병인 26명, 가족 7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7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들을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5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