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5 최신 트렌드 병원 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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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(세종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포함)으로 불어났다. 이 중 환자는 92명, 근로자 33명, 보호자 28명, 간병인 29명, 가족 6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를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7회 PCR 검사,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0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.